어느덧 1월 중순이 되면서 뭘 이루었나 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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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eemomo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딱 하나가 있는데요 바로 나이가 점차 먹어가면서 조급해 지는 그런 성향들이 생기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누구나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 있었고 저는 그때가 그렇게 여유로운 하루였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어쩌면 1월 중순이 지나가는 지금 다시 한번 그런 부분을 체크를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1월 중순

운동은 이미 작년부터 하고 있었다

작년 2023년을 기준으로 저는 이미 운동을 시작을 한지 꽤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트레이너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레슨을 받았었고 무엇을 먹어야 되는지 어떻게 하면 내 몸을 챙기면서 운동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봤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번 적어 보면은 그때 당시에는 미트리를 전혀 알지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트레이너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식단은 도대체 어떻게 드시길래 살이 계속 찌시는거에요? 이 한마디에 저는 제 생활 습관들을 적어놓고 기록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 생각보다 문제점이 많이 있었는데요 밥에 반찬을 먹는 그런 일반적인 습관으로는 전혀 몸이 좋아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얻은 것이 바로 미트리였는데요 재미있는 사실 하나는 그때 당시에 트레이너 분들 거의 10명중 6명이 이 미트리에서 식단 관리 제품들을 모두 드시고 있었거든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몇 달을 운동만 매진을 하였으니 당연히 몸의 근육량이 증가를 하지를 못 했던 것이죠 이 처럼 저는 작년부터 운동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고 그걸 주변 지인들에게 몸소 결과로 증명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예전보다 듬직해졌다 또는 얼굴이 좋아보인다 등등.. 많은 칭찬들을 받게 되면서 진짜 운동 시작을 하기에는 잘했다

그런데 모두가 공통된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왜 미트리를 이용을 하느냐? 또는 굳이 그런 식단을 딱 맞춰서 살아야 되냐? 저는 이런 질문에 답을 늘 똑같이 해왔는데요 남들이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으니 왜? 라는 생각을 하지를 말아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왔죠 지금도 이해를 못 하는 지인들은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어떤 지인은 하루종일 일을 하는데 먹는 것을 마음대로 먹지 못 하면 스트레스가 더욱 쌓인다고 이야기도 하고 운동이 필수 조건이라는 제 대답에 그건 말이 되지 않는다

길을 걸어가다 보면 외적인 모습이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몇이나 있겠냐? 이런식으로 말들을 많이 합니다 솔직히 지금 이렇게 글을 적어서 하는 말이지만 참 말이 안 통하고 말을 해줘도 믿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싶었거든요

그래서 2024년에는 뭘 실행 하는가?

이제 몸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고 기회가 된다면 여러 대회를 나가보려고 합니다 물론 남는 시간이 부족하여서 전문적으로 시작을 하지는 못하죠 그래도 계획을 세우면 늘 나아가는 제 자신에 대한 만족감과 자존감은 막을 수는 없는 것이죠 저는 늘 이런 방식에 익숙하지 못했습니다 매번 대충 하고 계획도 없이 제 스스로의 한계를 정해놓고 살아가고 있었거든요

이게 정확하게 28살에서 29살까지 생각이 이어지고 있었고 남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떳떳하게 말 할 수 있죠 내 나름대로 꿈이 있고 이 작은 꿈들이 모여서 큰 꿈들도 도전을 하는날이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저 닭가슴살 이런거 안 좋아합니다 먹어도 왜 먹어야 되는지 항상 생각 하면서 먹다 보니깐 중간에 포기를 한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냉동실에는 유통기한이 다 된 제품들이 수두룩 하고요 저도 100% 실행력을 가진 사람은 아니었고 항상 절반만 하고 다시 시작하고 포기하고 이런 과정을 지나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죠

저에게 항상 문의를 많이 주시지만 이것만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먼저 하고 나서 생각을 하시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따라 가는 것이 핵심이다! 이게 중요한 것이죠 남들이 하도 just do it이러면서 그냥 해라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내가 이거 해서 뭘 얻나? 이런 생각을 가지는게 한국인들의 특성이기도 하죠 이번 2024년에는 모든 목표를 이루는 계기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남겨 봅니다